창조경제 주무부서인 미래창조과학부는 ‘차기정부 정부조직개편 1순위’로 꼽힙니다.

정치권과 민간에서 미래부 개편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각 대선주자들이 지금까지 했던 발언을 분석했을 때 진보진영은 ‘과학기술부 부활’, 중도진영은 ‘미래부 유지’, 보수진영은 ‘거대통합부처’로 기울어있는 상황입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미래부, 너의 운명은’…대선주자별 공약비교
 

심상정, 이재명 : “과학기술부 부활”
문재인 : 언급 없음(18대 대선 당시 과학기술부 부활 공약)
안희정 : “변화보다는 안정”
남경필 : “당분간 미래부 유지”
유승민 : “미래부와 산업부 등 통합”
안철수 : 언급 없음(R&D통합관리부처 공약)

 
미래부 해체를 주장하는 쪽에선 “과학기술 분야를 성격 다른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로부터 독립시켜야 한다”거나 “산업부와 합쳐 기업혁신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미래부 유지를 주장하는 쪽에선 “잦은 정부조직 개편으로 잃는 것이 더 크다”거나 “과학기술과 ICT가 붙어있는 구조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에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미래부 해체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분들은 ‘찬성’ 코너에, 미래부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대’ 코너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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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미래부 해체

반대

미래부 유지
댓글 40개
댓글 입력
  • Juliewiz 2017-11-18 0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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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31 07:49:12

    현재 미래부는 1, 2차관이 각각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차관으로 구분되어 있고, 별도의 역할을 하는데, 장관은 주로 과학기술 쪽에서 담당하다 보니 IT 분야의 역할이 감소되었고, 그 영향으로 국내 IT 산업이 대기업 독식구조가 강화되고 미래부의 전략과 달리 벤처 창업이 약화되었음. 따라서 정보통신과 과학기술부를 분리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진다.

    또한 과학기술부가 미래창조라는 애매한 단어로 포장되어 창조경제라는 의미없는 구호만 외치며 연구 보다 연구결과 상업화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오히려 과학기술력이 약화되고 기초과학 경시로 이어졌고,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하는 대학과 연구소들이 돈 벌기에 급급해졌다. 단적인 예로 기관장 및 학과장들은 연구를 경시해 논문 한 편 없으며, 기업 및 기타 공무원들과 만나 골프 치면서 기술 이전 성사시키는 것으로 성과를 삼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따라서 과학기술부의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재편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유승민은 미친놈이고, 유지를 주장하는 2명은 그냥 닭대가리와 다를 바 없어 관심도 없다.
    관련 의견 없는 문재인, 안철수는 포용력은 있지만, 문제 파악과 해결 능력이 없다.

    솔직히 대선이 1달여 남았는데, 행정부 수장이 될 사람이 아직 행정 조직에 대한 의견이 없다는 것은
    국정 운영에 관심이 없고, 정치 표심잡기에만 관심 있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근데 댓글들 보니... 한심하다. 근거 있는 주장이 하나도 없다.
    다음 정권도 분명히 국민을 닮은 병신같은 정권이 될 것 같다.

    사실 과학기술부를 독립하던지 말던지 골프나 치면 되지 뭣이 중한가. 안 그렇습니까 공무원님들.
    담배 피고, 기생집 가서 귀찮게 했다고 탓이나 하시겠죠.
    예산을 수십조씩 가져다 써놓고, 중국발 미세먼지, 일본발 방사능, 4대강 썩은물 문제만 만들었고,
    수 많은 영재들이 있는데 노벨상은 커녕 변변찮은 상이나 성과 하나 없는 과학기술부 그냥 골프나 계속 치겠죠. 최순실 처럼요.

    최순실 잡았다가 끝이 아니다 이 병신들아.
    (사이다라고 해서 시원하게 썼습니다.)
  • 홍길동 2017-03-29 17:10:07

    창조나 미래.. 이런 거창한거만고 교육이나 과학은 기초에 충실했으면...
  • ㅇㅇ 2017-03-27 18:00:55

    미래부는 두리뭉실한 박근혜 창조경제인가 뭐시기의 산물일뿐이다. 과기부랑 통신부를 완전히 떼어나서 조직적으로 운영하던지 거대부처 하나를 만들고 장관을 부총리급으로 해서 돌리던지 해야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뭔지 네임부터가 모호함.
  • ww 2017-03-27 02:52:49

    과학기술에 매우 무식하고 관심이 없어 대통령이 되자마자 엉뚱하게 과학기술부를 없앤 이명박은 지독한 바보 얼간이다.과학무식쟁이 바보 이명박이 한국의 대통령이었던 것은 큰 재양이다.
  • dd 2017-03-27 02:45:32

    한심한 박근혜 정권이 만든 미래창조과학부를 없애고 이명박이 없앴던 과학기술부를 부활시켜야 한다. 어이없게도 과학기술부를 교육부와 통합시켜 없앤 이명박과. 과학기술부를 부활시키지 않고 엉뚱하게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든 박근혜는 모두 한심한 쓰레기 인간들이다.
  • 빠따 2017-03-23 19:27:50

    미래부 해체가 아니라 미래부라는 이름을 바꿔야... 미래창조과학부라니. 이런 정체불명의 이름이 뭐란 말인가.
    따지고 보면 정보통신기술도 과학기술의 한 분야이니 '과학기술부'로 이름만 바꾸는게 맞아.
  • 나는 2017-03-22 13:57:53

    미래부는 해체해야함

    해체? 2017-03-23 15:07:22

    정부부처가 참치냐? 맨날 해체하게 ... 어차피 그 기능 다른 놈들이 할 것을 ㅉㅉㅉ
  • 찬성 2017-03-22 13:48:57

    나는 해체 찬성
  • 누구를 위한 부처 쪼개기? 2017-03-21 00:23:00

    누가 이득을 볼까요? 자리 늘어나는 공무원? 장관자리 정치교수?
  • 정보통신부분리합시다 2017-03-20 12:57:59

    정통부에서 하던 일들
    독립적인 예산도 없고
    덕분에 추진력도 상실돼서
    못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ㅠㅠ

    행간을 읽으시길 2017-03-20 17:39:25

    미래부에서 과기부를 콘트롤X 하면 남는 걸로 부 못만들고 이명박 때처럼 지경부 되는 거임다 ㅋㅋㅋㅋ
    아이러니하게도 민주당은 엠비식 정부조직을 선호하는 거 같내요
  • 찬성 2017-03-20 09:36:11

    해체 찬성임
  • "해체"가 아니라 결국 "개편"이구만 2017-03-20 09:28:58

    우리나라는 희안하게도 무언가의 발전 촉진을 위한 조직들은 항상 이상한 규제를 만들어 발전을 가로막고 세를 부풀리려고만 하더라. 비단 미래부 뿐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국민의 혈세로 자금을 어디어디에 투자한다곤 하지만 알게모르게 결국 사기꾼들 주머니만 채워주더라... 진짜 개편이 필요한게 아니라 "해체"가 필요하다!!! 부서가 너무 자주 바뀌고 우후죽순처럼 생겼다가 사라지고 명칭도 맨날 바뀌지만 결국 사람은 안바뀌는 것 같다. 이건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그 조직에 앉아있는 사람의 문제다!!
  • 테스트 2017-03-20 09:18:14

    지울 수 있나. 못지우나 테스트

    테스트 2017-03-20 09:20:07

    모바일에서. 안지워짐
    잘못해서 다른쪽 글 올려도 지울 수 없음.
    좋아요 회수도 불가.
  • 동아사이언스 목표 2017-03-19 20:49:50

    디폴트를 찬성으로 해놓은 거 보면 미래부 해체를 유도하기 위한 답변을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꼼수로 보이내요 ㅋㅋㅋㅋ 딱걸렸내

    호랑말코 2017-03-20 09:13:36

    작성된글 다시 지우고 작성하면 되는데 무슨 의도가 있겠습니까. 그냥 만들때 디폴트 없이 만드는걸 구현안했겠죠. 동아사이언스 웹 개발자 누군지..
  • IT인 2017-03-19 15:05:03

    이름이 중요하겠습니까...
  • 개명 2017-03-19 14:22:20

    이름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바꾸는게 답일 듯
    어차피 과학기술은 우리가 잘먹고 잘살려고 진흥하는건데
    우리나라에 중요한 과학기술은 바이오(의학, 생물, 화학)하고 ICT(전자, 전기, 컴퓨터)라고 하면 지금대로 하고 이름만 바꾸면 되지 않을까요? 과학기술이나 정보통신 하나만 가지고 무슨무슨 부로 하는건 사이즈가 좀 작을 듯
  • matherbongjin123 2017-03-19 12:42:22

    기술과학부로 부활을 주장합니다.
    콘텐츠나 4차 산업도 변화할 그 내용이
    바로 부처 이름이 되는 건 넘소제목이 되는 거같아요~
    기반 기술은 언제나 기술과 과학입니다~~^
  • 이공대생 2017-03-19 12:14:40

    일단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창조' 단어는 빼고 시작하죠. 쓸데없이 창조과학 지원은 작작 했으면 하고요.
    R&D에서 돈 어디다 쓰는지 감시하는건 당연한데, 반드시 '계획대로' 진행되어야만 하는 꽉 막힌 행정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마 처음 계획한대로 진행될 수 있는건 학부생 실험말곤 거의 없을 겁니다.
    애초에 기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하는게 R&D인데 계획이 계속해서 수정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 쓸데없는짓 2017-03-18 22:54:05

    바꾸려면 법을 바꿔야지 국회가 능력이 안되니까 애먼 공무원 군기나 잡으려고 ㅉ ㅉ